오늘도 뭐가 잔뜩 왔는데....

정작 중요한것은 받지를 못했네요.

 

USPS 와 UPS 에서 저를 보고 싶다고 하네요.....ㅋㅋㅋ

 

아마도 카메라 렌즈가 온것 같은데 금액이 비싸니 보내는쪽에서 사인을 받는 택배로 보낸것 같네요.

 

내일 아침에 우체국이랑 UPS 스토어에 들러 픽업해야 할 것 같네요. 에잉 구찮아~~~~

 

도착한 택배나 언박싱 해야 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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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언박싱의 즐거움보다는, 기다림의 즐거움이 더 좋더라구요..ㅎ

@크론이 저는 주문하고 잘 기다리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도착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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