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런…

일하는중간에 알림이와서 부리나케 숙소에 왔더니...

현관문에 이런 쪽지가....

 

1284238369_1709009955.6289.jpg

 

아~ 카메라가 왔다 갔네요...ㅠㅠ

하루를 더 기다려야 하네요. 제길슨...

일도 못하고 택배도 못받고....  고가품이라 수신자가 싸인을 해야해서 그런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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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울나라였으면 고가, 저가 상관않고, 문앞에 던져놓고 사진찍고 갔을텐데... 미쿡사시는데는 이런 어려움이 좀 있네요..ㅋㅋ

@크론이 오늘은 일나가기전에 문밖에서 기다리다가 기어코 받았습니다....^^

 

집안에 던져두고 왔는데 실물이 보고 싶어서 일손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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