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돌아오니....

아파트 문 앞에 박스가 4개가 도착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제와 오늘 모두 도착 한 듯......

 

언박싱 하느라 신나게 뜯고 기분이 좋아서 헤롱 거리고 있습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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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축하드립니다! 언박싱 할 때가 가장 행복하죠 ㅎㅎ 부럽습니다 ~

@EdinK 감사합니다. 박스를 버리렸더니 멘붕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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