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슈퍼맨….

· 2025-07-30 (수) 10:43:02 · 866 · 10

보다가 졸았습니다. 

자막이 없고 영어로 된 대화라 3분의1은 못알아 들어서..ㅠㅠ

그럭저럭 70점은 되는듯....

그나저나 이번 슈퍼맨은 X라 얻어 터지더라구요..ㅋ~

 

영화관은 월요일 저녁이라 우리외에는 아무도 없어서 전체대관해서 본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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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통전세 관람 ㅋㅋㅋ 저 기분 저도 알죠..ㅋㅋ

@techstar 아무도 없는데 에어컨이 심하게 나와서 추워서 혼났습니다. 

아들이 어제 저녁 갑자기 영화보러 간다고 하더니.. 

 

슈퍼맨 보고 왔다고 하네요

@마젠토 말귀 알아듣는 젊은 친구들은 재미있어 하겠더라구요. 나중렌 자막 있는거로 한번 더 봐야 겠습니다. 

@마젠토 제 아들은 열심히 무더위에 논산에서 나라를 위해 훈련받는중이라..ㅋㅋ

극장 전기세도 못내겠습니다. 코로나때 저런광경 본적이 있는데.. 와.. 텅텅비었네요! 헐리우드에서는 상상도 못할일이...ㅋㅎ

@크론이 평일 저녁엔 가끔 저런다고 하더라구요...^^

@크론이 코로나때 공항가보신 분은 알겠지만...코로나때 진짜 몇번 공항에 갔었는데..사람 1도 없었습니다. 진짜 무슨 유령 공항에 온듯..

@techstar 저도 공항에서 국제선을 탔었는데, 텅텅빈 공항을 거쳐, 줄도안서고 출국심사거쳐, 텅텅빈 국제선 비행기를 타본 경험을 했습니다. 메디컬비자여서 가능했던 일이었죠. 무서운 경험이었습니다.

@크론이 아 경험해보셨군요. 진짜. 주차장 텅텅비고, 심지어 저는 그 주차하기 힘들다든 지상에 버젖이... 그리고 공항엔 로봇과, 공항직원 몇명만..아마 이런 경험은 더이상 안해야할듯하긴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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