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다른곳으로 이동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여긴 켄터키와 인디아나 경계 도시인데 주와 주를 넘나들며 일 합니다...^^
원래 주말까지 일정인데 열심히 해서인지 2일을 앞당겨 끝날것 같네요.
조용하고 한적한곳이라 너무 좋습니다.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