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 5개월 전 · 224

출장와서 오하이오주 와 컨터키주 경계에서 소문 안내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계속 와야 할것 같은데 미시간에서 트레일러 달고 자재 잔뜩 실고 8시간 가까이 운전해서 올려니 쉽지 않네요.

 

벌이는 좋으니 또와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그래도 몸에 쉰내 나게 일하고 있습니다....ㅎㅎ

 

2934845832_1754579042.8437.jpg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개월 전 조회 163
1개월 전 조회 76
2개월 전 조회 117
2개월 전 조회 129
2개월 전 조회 233
4개월 전 조회 262
4개월 전 조회 449
5개월 전 조회 427
5개월 전 조회 278
5개월 전 조회 403
5개월 전 조회 388
5개월 전 조회 427
5개월 전 조회 389
5개월 전 조회 445
5개월 전 조회 225
5개월 전 조회 467
5개월 전 조회 266
5개월 전 조회 441
5개월 전 조회 438
6개월 전 조회 384
6개월 전 조회 373
6개월 전 조회 437
6개월 전 조회 488
6개월 전 조회 461
6개월 전 조회 445
6개월 전 조회 431
6개월 전 조회 456
6개월 전 조회 488
6개월 전 조회 225
6개월 전 조회 47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