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 6개월 전 · 345

출장와서 오하이오주 와 컨터키주 경계에서 소문 안내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계속 와야 할것 같은데 미시간에서 트레일러 달고 자재 잔뜩 실고 8시간 가까이 운전해서 올려니 쉽지 않네요.

 

벌이는 좋으니 또와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그래도 몸에 쉰내 나게 일하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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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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