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 2025-08-05 (화) 12:18:14 · 597

출장와서 오하이오주 와 컨터키주 경계에서 소문 안내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계속 와야 할것 같은데 미시간에서 트레일러 달고 자재 잔뜩 실고 8시간 가까이 운전해서 올려니 쉽지 않네요.

 

벌이는 좋으니 또와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그래도 몸에 쉰내 나게 일하고 있습니다....ㅎㅎ

 

2934845832_1754579042.8437.jpg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2,981건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08-08 조회 835
25-08-08 조회 832
25-08-08 조회 891
25-08-05 조회 598
25-07-30 조회 870
25-07-30 조회 650
25-07-27 조회 858
25-07-26 조회 813
25-07-25 조회 751
25-07-25 조회 745
25-07-24 조회 831
25-07-23 조회 878
25-07-22 조회 856
25-07-21 조회 819
25-07-16 조회 887
25-07-09 조회 890
25-07-03 조회 937
25-07-02 조회 683
25-06-28 조회 891
25-06-27 조회 867
25-06-16 조회 661
25-06-11 조회 774
25-06-08 조회 668
25-06-06 조회 796
25-06-06 조회 626
25-06-06 조회 561
25-05-29 조회 589
25-05-25 조회 532
25-05-25 조회 591
25-05-24 조회 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