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하듯....

점심쯤 쓰러져 잤습니다.....^^

 

그리고 또 이렇듯 야밤에 깨어났네요.....ㅠㅠ

 

낮에 덴버 쪽과 스케줄 조절하는라 잠시 통화하다가 쇼파에서 그냥 잠들었는데 아무도 안깨움.

 

제가 요즘 이러고 사네요. 갱년기로 모든기능이 저하되고 의욕도 없는데 유독 냑 만이 유일한 희망이네요....^^

 

이곳에오면 사람사는 향기가 느껴지거든요.

 

그럼 또 커피 한잔의 여유를 만끽하고 어제 못한 코딩하면서 눈팅이나 할렵니다.....하하하~ 

 

 

 

 

PS; 자고 일어 났더니 우리소모임에 sun_icon.gif가 떳네요. 퐛팅 입니다!!!!

|

댓글 8개

해도 뜨고 제일 처음으로 올라갔네요.
여기서 안움직였으면 좋게씀돠....^^
좋네요 ㅎㅎ 오늘 날씨도 좋아서 더 기분 좋네요 ㅎㅎ
배고파요....^^;;
해/해구름/구름/비 이건 활동지수인가요? 유심히 안봤더니 어느샌가 이런게 생겼네요
그러게요 참신합니다.
들어올때마다 해를 보면 기분이 좋을듯.....ㅎㅎ
아흥... 그누보드 함수사전 완성했어요 놀러오세요~~
베끼러 가야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006
10년 전 조회 904
10년 전 조회 971
10년 전 조회 1,257
10년 전 조회 1,226
10년 전 조회 1,022
10년 전 조회 1,000
10년 전 조회 1,421
10년 전 조회 1,477
10년 전 조회 1,434
10년 전 조회 1,602
10년 전 조회 1,074
10년 전 조회 1,353
10년 전 조회 1,229
10년 전 조회 1,034
10년 전 조회 1,253
10년 전 조회 1,463
10년 전 조회 1,614
10년 전 조회 1,328
10년 전 조회 1,454
10년 전 조회 1,119
10년 전 조회 1,661
10년 전 조회 1,755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2,210
10년 전 조회 1,389
10년 전 조회 1,682
10년 전 조회 1,840
10년 전 조회 1,843
10년 전 조회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