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머님댁에.....
다니러 왔네요....^^
몇개월 된듯 한데 반가이 맞아 주시네요.
사실 아머니께서 급체 하셔서 손따드릴려고 일부러 왔습니다.
오랜만에 어머니 등도 쓰다듬고 손도 잡아 보았습니다.
그곱던 손이 이제는 보기가 민망 할정도 였지만 좋아 하시는 어머니 모습에 정말 제가 잘못하고 있구나 새삼 느껴 지네요.
4~50분 거리를 두고 사는데 이제라도 자주 찾아뵐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몇개월 된듯 한데 반가이 맞아 주시네요.
사실 아머니께서 급체 하셔서 손따드릴려고 일부러 왔습니다.
오랜만에 어머니 등도 쓰다듬고 손도 잡아 보았습니다.
그곱던 손이 이제는 보기가 민망 할정도 였지만 좋아 하시는 어머니 모습에 정말 제가 잘못하고 있구나 새삼 느껴 지네요.
4~50분 거리를 두고 사는데 이제라도 자주 찾아뵐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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