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머님댁에.....

다니러 왔네요....^^
몇개월 된듯 한데 반가이 맞아 주시네요.
사실 아머니께서 급체 하셔서 손따드릴려고 일부러 왔습니다.

오랜만에 어머니 등도 쓰다듬고 손도 잡아 보았습니다.

그곱던 손이 이제는 보기가 민망 할정도 였지만 좋아 하시는 어머니 모습에 정말 제가 잘못하고 있구나 새삼 느껴 지네요.

4~50분 거리를 두고 사는데 이제라도 자주 찾아뵐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댓글 4개

가까운데 사시네요.. 어머님, 장인, 장모님 모두 한국 천안에 계십니다.
에효~전 그나마 났군요...^^
흠.. 아파치님이 안계시니 자게가 썰렁
좀 전에 왔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1,077
10년 전 조회 724
10년 전 조회 811
10년 전 조회 724
10년 전 조회 778
10년 전 조회 1,062
10년 전 조회 1,017
10년 전 조회 830
10년 전 조회 806
10년 전 조회 1,235
10년 전 조회 1,295
10년 전 조회 1,242
10년 전 조회 1,401
10년 전 조회 884
10년 전 조회 1,150
10년 전 조회 1,037
10년 전 조회 847
10년 전 조회 1,063
10년 전 조회 1,250
10년 전 조회 1,419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1,254
10년 전 조회 930
10년 전 조회 1,466
10년 전 조회 1,566
10년 전 조회 1,001
10년 전 조회 2,032
10년 전 조회 1,197
10년 전 조회 1,49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