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째 비가와서.....

마당에 잔디를 못깍았더니 정글이 되어 버렸네요....ㅠㅠ

 

커피 한잔마시고 잔디 깍아야 겠네요.

 

미국와서 제일 하기 싫은것 중 하나가 잔디 깍는거네요.

 

그냥 뒷마당의 일정한 부분은 홈디포에서 돌을 사다가 깔려고 생각중인데 어떨까 모르겠네요.

 

미국집은 주민공동관리기구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것때문에 집주인 맘대로 고치지도 못해서 X랄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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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기억나네요. ㅎㅎ
정말 귀찮죠.. 운동도 꽤 됐던 것 같아요.
앞마당 깍고 지쳐서 쉬고 있습니다.
관리하는 업체에 맡기자고하니 울마님은 죽어라 안한다고 하네요....ㅠㅠ
캘리는 비가 안와서.. 정부 보조로 잔디를 물안주는 잔디로 바꾸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예산이 추가로 책정되었다고 합니다.
정글 사진도 좀 보여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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