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할로윈 달이죠..

요즘 한국도 할로윈을 많이 한다고..

 

100년전에는 할로윈 분장을 어떻게 했을 까요...27a9ba6dad600cb422acd977d65d3bfd_1443296265_1484.jpg 

|

댓글 9개

이런거 왜하는지....ㅠㅠ
그냥 이벤트로 하기에는 장만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
일년에 한번인데요.. 미국집은 모든 물품을 창고에 보관하고 때가 되면 거라지에 장식하고...
대부분 그렇게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집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ㅠㅠ
매년 새로운 신상을 경쟁적으로 구입하는 집들도 허다 하더라구요.
저희는 불끄고 조용히 있습니다.
저는 그날 항상 일해요...ㅋㅋ
빨리 일하시고 땡스기빙전에는 집으로 가셔야죠..
이제 딱 두달 남았네요...ㅠㅠ
집에 갈지 따뜻한 남쪽으로 갈지 아직 모르겠네요.
올해는 너무 늦게 일을 시작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따뜻한 남쪽이라 하면?
미조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오라고 하는데 생각중 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해외사용자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소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698
10년 전 조회 1,572
10년 전 조회 1,583
10년 전 조회 1,537
10년 전 조회 1,861
10년 전 조회 1,268
10년 전 조회 1,159
10년 전 조회 2,449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003
10년 전 조회 1,602
10년 전 조회 1,197
10년 전 조회 907
10년 전 조회 931
10년 전 조회 875
10년 전 조회 1,223
10년 전 조회 1,399
10년 전 조회 1,388
10년 전 조회 1,103
10년 전 조회 1,172
10년 전 조회 959
10년 전 조회 1,177
10년 전 조회 846
10년 전 조회 1,082
10년 전 조회 1,258
10년 전 조회 1,449
10년 전 조회 1,351
10년 전 조회 1,818
10년 전 조회 1,069
10년 전 조회 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