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이제 밥사먹는것도....

image.jpeg
지겹네요.
매일 점심, 저녁 사먹는것도
고기먹는것도 슬슬 지겨워지네요...ㅠㅠ

밥은 역시 집밥이 최고 인가 봅니다.
그리워지기 시작 했네요...ㅠㅠ

에효.. 짜장면이나 만들어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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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jpeg (1.9 MB)
0회 2015-10-25 10:06
|

댓글 9개

짜왕이 맛있다고 합니다.
없더라구요...ㅠㅠ
저두 혼자라 집에서 자주 시켜멋는데 지출만 많아지네요..
혼자살아보면, 먹는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내의던 외의던 세탁이 제일 문제인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

그래서 나갈때 들어올때 옷 챙겨주는 마눌님 늘 고맙게 생각하고 삽니다.
그냥 세탁기 돌리면 되는데 힘드신가 보네요...^^

하긴 저도 출장 나오면 빨래하지 집에 있으면 울마님이 다해주니...ㅎㅎ
바로 그 문제 입니다.
세탁기로 빨아야 할 만큼의 세탁물의 분량이 되어야 하는데
여름에는 런링하나+팬티하나 그렇게만 세탁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손빨래 하셔야죠...ㅋㅋ

전 일주일에 한번씩 하니 할만 합니다...^^
손빨래요? 저도 할줄은 압니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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