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밥사먹는것도....
지겹네요.
매일 점심, 저녁 사먹는것도
고기먹는것도 슬슬 지겨워지네요...ㅠㅠ
밥은 역시 집밥이 최고 인가 봅니다.
그리워지기 시작 했네요...ㅠㅠ
에효.. 짜장면이나 만들어 먹어야 겠다.
매일 점심, 저녁 사먹는것도
고기먹는것도 슬슬 지겨워지네요...ㅠㅠ
밥은 역시 집밥이 최고 인가 봅니다.
그리워지기 시작 했네요...ㅠㅠ
에효.. 짜장면이나 만들어 먹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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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내의던 외의던 세탁이 제일 문제인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
그래서 나갈때 들어올때 옷 챙겨주는 마눌님 늘 고맙게 생각하고 삽니다.
하긴 저도 출장 나오면 빨래하지 집에 있으면 울마님이 다해주니...ㅎㅎ
세탁기로 빨아야 할 만큼의 세탁물의 분량이 되어야 하는데
여름에는 런링하나+팬티하나 그렇게만 세탁을 할 수가 없더라구요.
전 일주일에 한번씩 하니 할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