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헐렁이들 말이죠?
한 10여 개를 가조한 사람으로써 느끼는 건데 아래 리도님의 헐렁증(?) 답변과같이 설계전 이미 도색 두께까지 생각하고 만들어져 가조로는 약간 헐거운 상태였다가 도색 후 헐렁증(?)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관절 부분을 뺀 다른 부분들의 정밀 파츠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맞아 떨어지는 것을 봐서는 이렇게 일관되게 실수나 태만으로 약간의 오차를 둘 놈들은 아닐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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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런데 도색이 그만큼 두껍게 올려지나요? 아니면 도료의 접착성분으로 인해...
10여개의 건프라가 모두 같은 증상이라 이걸 실수로 보기에도 무리데쓰~!
서페->블랙->실버->클리어->데칼->마감
5중정도 올라가면 두껍긴 합니다.
거기다 유광은 좀 두껍게 올리는 편이니 ...
우레탄이면 조립이 잘 안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