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이 헐렁이들 말이죠?

· 2019-05-11 (토) 13:45:42 · 980 · 5
20190511_134656~2.jpg

한 10여 개를 가조한 사람으로써 느끼는 건데 아래 리도님의 헐렁증(?) 답변과같이 설계전 이미 도색 두께까지 생각하고 만들어져 가조로는 약간 헐거운 상태였다가 도색 후 헐렁증(?)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관절 부분을 뺀 다른 부분들의 정밀 파츠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맞아 떨어지는 것을 봐서는 이렇게 일관되게 실수나 태만으로 약간의 오차를 둘 놈들은 아닐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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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9-05-11 (토) 13:57:17
철도레일처럼 기온에 따른 팽창여부를... ㅋㅋㅋ
그런데 도색이 그만큼 두껍게 올려지나요? 아니면 도료의 접착성분으로 인해...
@쪼각조각 관절부가 아주 헐거운 상태도 아니고 0.1~0.2mm 정도가 헐거워서 관절을 조금만 자주 움직여도 돌아가고, 틀어지고 하는데 아주 미세한 도장 후 오차를 계산해서 만들어 졌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10여개의 건프라가 모두 같은 증상이라 이걸 실수로 보기에도 무리데쓰~!
@쪼각조각 도색 두계는 도료에 따라 다른긴 하지만 유광의 경우
서페->블랙->실버->클리어->데칼->마감
5중정도 올라가면 두껍긴 합니다.

거기다 유광은 좀 두껍게 올리는 편이니 ...
우레탄이면 조립이 잘 안되기도 합니다.
도색이라기보단 이녀석들은 코팅판을 염두해둔것일수도 았갰네요
@Rido 후 과정의 하나를 염두했기에 영향이 가는 부위를 조금 널널하게 만들었겠죠? 그 외 상관없는 다른 부위는 0.1mm오차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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