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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도 어버이날도 가고

 

이젠 프라를 해야할 때?

인 거 같지만 현실은 댕~~~

 

궁극부스 도착했고 

바예호 에어 컬로도 14개 가량 질렀고..

이거 생각보다 통이 작네요 ㅜㅜ

아크릴은 이거 말고도 군제도 있고..

기존 에나멜은 부분 도색용으로 쓸 예정이고..

마커도 너무 많으니 부분용으로 갈 때까지 가보고..

콤프에 에어브러쉬에 각종 신너에 클리너에..

갖출 것들은 거의 가 갖춘 듯..

피니쉬마스터 정도 살 듯..

그러나 현실은......

일.... 피로감... 하하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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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자 이제 작품을 보여주세요
@Rido 작품이 아니라 조립품 크크
바예호로 유성을 쓰기에는 뭔가 좀 그렇치 않나요? 바예호 하면 저독성 도료 전문으로 알고 있는데요.
@묵공 바예호 수성입니다. 실제 물에 타서도 가능하고.. 하지만 전용 신너를 섞을 예정입니다. 건조가 느리지만 충분히 건조후 유광 마감 후 그 위에 추가색 올려도 되고 에나멜 먹선 처리도 가능합니다. 에나멜 신너 일부도 과하지 않게 사용 가능해서 먹선 작업 맘대로 가능하고. 데칼까지 붙인 뒤 다시 바니쉬 마감 올리면 됩니다. 그땐 유광도 무광도 모두 되니깐요. 일단 시범 삼아 작은 놈 하나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iwebstory 얼마전에 각 제품의 칠 성분과 독성등에 관해 알아봤는데 바예호가 제일 좋더라구요. 잘 선택 했네요.
@묵공 군제나 타미야 수성아크릴로 가려했는데 바예호가 전반적으로 낫더라구요. 에어브러쉬에도... 저야 모두 풀도색을 할 것도 아니니 선별적 작업이라 도료 비용 많이 들 것도 아니고요. 비싸긴 비싸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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