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함을 하나하나 풀어 나가며 그 과정을 즐기는 취미라 힘들다는 표현 보다는 가장 즐거웠다는 표현이 적합하겠네요.
자고 먹고 싸는 시간을 제외하고서 14시간 가량 매달려 가조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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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끝내고서 간지가 뚝뚝 떨어지는 요놈들 바라보는 재미도 쏠쏠 하구요.
기나저나 프라 장식장이 시급합니다. 큰놈들 대충 여기저기 놓았더니 손님들이며 식구들이며 만지는 통에 빠직!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고 어제 이 아이도 이렇게 결국 프린터 위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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