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몰, 문.화구점 에서는

오피스 몰, 문.화구점 에서는 아트나이프를 유화 관련 칼로 알더라구요. 몇 곳을 돌다가 대충 비슷한거 집어 왔습니다.
조각칼ㅋㅋㅋ, 이름 모를 칼, 그리고 사포는 1200, 1000 이렇게 2가지구요.
일단 이걸로라도 클리어 파츠 조~오~립!
아오...이거 사는데 점심 먹고 하니 4시간을 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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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트나이프 하나랑(칼날 리필)
사포 종류별.. 스틱사포가 편한 거 같긴 합니다.
핀바이스 등도 있으면 좋긴 하겠네요. 개조 등 필요하니깐 굳이 없어도 되지만.
https://youtu.be/uhy1AwiMbrU
여기 참조해서 인터넷으로 추가 구매했네요. 모두 오프라인에서는 사기 힘든 물건들이었더라구요.
[http://sir.kr/data/editor/1905/8185c0a5e3f9296ecd758701b7ca5da2_1556972155_203.jpg]
이게 아트나이프와 비슷하게 생겨서 구입했는데 초심자가 사용하기에는 너무 예리해요. 그래서 조각도를 사용했는데 손에 딱 들어 맞더라구요. 공방 사장도 권장하기도 하구요. 두툼해서 손에 잘 들어 맞고 제어하기가 쉽고 그렇습니다.
근데 왜때문에 떨어진 파츠는 이렇게 찾기가 힘든지....
하나씩 때서 해도 좋지만 조금 익숙해지시면 부품을 다 뜯어서 게이트 정리까지 다 하신 뒤 레고처럼 조립하는 것도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