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에... 전 노동을 한거 같습니다.
원래 프라질 하면서 프레임따위 덮으면 안보인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근데 최근 붓도색에 대한 관심이 1정도 생기기 시작해서 0호 붓들고
삽질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요기서 한번 더 붓질해서 붓자국을 조금 더 뺀상태입니다.
그나저나 프레임 도색하는분들 참 대단하긴 하네요 (엄청 귀찮)
서페 -> 블랙 -> 실버까진 에어브러쉬
골드는 미친듯이 붓질중입니다.
(마스킹보다는 편합니다 붓질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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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밀리터리쪽이나 에어로쪽으로는 아카데미도 알아주긴 합니다.
물론 케릭터 사업이 이상한 구조인 한쿡이라 케릭터 모형이 안나올뿐이지만....
이번 독수리오형제(가차만) 사령선은 괜춘한 모양이더군요
전 사자비는 데칼만 붙이고 마감해버렸는데..
결과물 기대됩니다~~
세필로 한땀 한땀 ..... - 3-;;;
한 3번 칠해주니 .. (아 이거 신너로 희석이 좀 된 페인트라 더 그런지도)
볼만해 집니다...
붓도색은 시간이죠 ㅋㅋㅋ
저도 이쑤시개론 해봤어도 붓을 아직 겁이 나서.. 뭐 저야 뭐 철저히 취미는 취미라 생각하고 마구 망치는 스타일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