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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도 후다닥 했고 이젠 달릴 시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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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 끝내려고 2일 일을 하루에 다 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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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iwebstory 부품하나 잃어버리고...ㅠㅠ
@묵공 집에 보통 부품먹는 귀신 한마리씩은 살고있죠...
잊어먹으면 한 두어달 후에 보이곤 합니다.
@Rido 제 말이ㅜㅜ
기껏해야 거실 그것도 쇼파 주변일텐데 정말 없어요.
@묵공 아 그거 스트레슨데요.... 심지어 모르고 있다가 청소기 돌리면 ㅜㅜ
@iwebstory tv다이를 좀 치우고 보려 했더니 tv가 넘 무거워 엄두가 나지 않네요(대형 파브(구형)+강화유리)ㅠㅠ
@묵공 아이고.... 의외로 그런 틈이나 바닥에 들어가긴 하더군요. 그러다가 청소기 돌리면 끝남.. ㅜㅜ
5mm 이하의 아주 작은 조각이면 답 안나옴
@iwebstory 엄지 손톱 반절정도는 되는 크기라서 쉽게 찾아 질텐데..정말 귀신이 곡....
@묵공 부품은 떨굴 때 찾지 않으면 좀처럼 힘듭니다. 조립 시 주변을 아주 훤하게 만들어놔야하는 이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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