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하는게.... 너무 촘촘하게 가둬놓고 키우기보단...
완전 풀어놓고 뛰어다니게 한다면...
닭맛이... 더 좋을까나요... -_-;; 닭아 미안타.. 잡아먹을 생각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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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푸석거림 보다는 다소 질겨도 진짜 고기 맛 아닐까?
어떻게 생각해도 가축은 동물의 대우도 못 받고 있습니다.
더 가까이 살면서 왜 이들은 고양이나 강아지처럼 발전하지 못했을까?
결론은 돌대가리 결국 이 댓글이 이렇게 되냐? 닭대가리 돌대가리?
오래 전에는 저도 닭고기 킬러였는데요. 지금은?
며칠 전에도 무식하게 먹더라고요. 귀한 자녀들께서요.
그래서 거의 구경만 했습니다. 반 마리 먹은 것 같아요. 제가
한 번 먹음 기본이 2마리였는데 이제는 반 마리도 겨우 먹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요. 저만 ^^
닭을 바로만 키운다면 닭과 닭이 낳은 달걀은 정말 완벽한 음식이죠.
건강한 고기인데 당연히 더 맛이 좋지 않겠어요?
맛을 떠나 원기회복은 더 잘 될겁니다.
제가 지난 가을에 완전 미친짓 했어요...
덥썩 토종닭 병아리를 사와서 베란다에서 키우고있는데..
마당있는 집 아니면 못키울정도로 쉽게 더러워져요 ㅠ.ㅜ
내가 미쳤지 내가 미쳤지 하면서 조만간 계란을 낳을 거 같아 버티고 있어요.. 쩝;;;;
최고 맞습니다!! 특히 달걀 더 최고입니다!
여기 사는 중국 친구들이 양고기를 잘 먹어요. ㅡㅡ
돈들은 떼부자들이라서 아주 풍요롭고요.
제발 안 줬으면 하는 음식이 양고기입니다. ㅜㅜ
정들이 많아요. 의심 많다고 하는데 저는 이들이 편해요.
항상 뭘 챙겨주고 그래서 저도 고맙고요.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건 엄청난 자산이죠.. ^^
일부러 만든 것은 아니고요. 최근에 갑자기 이런 분위기가 구축이 되었어요.
그래서 이제 뭔가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이런 자신감이 생깁니다.
열라 깨졌거든요. ㅎ 어떻게 버티고 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모처럼 만난 이놈을 움켜쥘 방법을 하나 찾았는데 하늘이 도와주셨음 하네요.
저는 한계가 있으나, 하늘만 도와준다면 한계는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