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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치킨은...

ck.jpg

 

 

웍에다가....

기름 약간만 둘르고... 마늘을 넣고 살짝..

그 다음엔 냉장고행을 해버렸던 식은 남은 치킨을 살을 잘 찢어서 넣고 볶다가..

핫소스를 넣고 마저 볶아주면 땡.....

땡초를 썰어서 넣고 마무리로 볶으면 더 굿...

 

시원한 동치미랑 먹으면 굿입니다.

 

 

첨부파일

ck.jpg (151.8 KB)
0회 2017-01-19 14:24
|

댓글 33개

쩝.. 동치미 없어도 휼륭합니다. 단색이네?
온종일 쫓기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단색.. ㅠㅠ
@소지구 저래 자주 먹어요.. 요즘은 셋이서(아긴 빼고) 치킨 한 마릴 해치우질 못하네요.. 하하. 남으니 도리 없이 조리해서 먹죠.
@iwebstory 치킨은 그래도 넘어 가던데요? ㅎ 한 마리는 부족해요 ㅎ
@소지구 소지구님네는.. 어디 한 마리로 되겠어요?
ㅜㅜ 두어조각씩만 먹어도 없어질 듯.... ㅜㅜㅜㅜㅜㅜㅜㅜ
애들 먹는 것도 장난 아니겠어요... 아... 상상이 안감... 더불어 설겆이.. 으으윽....
그래도 힘든만큼 더 많은 소중한 자산이 쌓여가겠죠... 부럽습니다 그런건..
@iwebstory 저 혼자 2마리 가뿐하고요. 큰 아들이 제법 식성이 좋아..
야가 1마리 반, 둘째 딸도 만만치 않아 1마리 반,
그리고 엄마는 끗빨이 있어요? 1마리.. ㅎ
나머지 놈들이 뭉쳐서 1마리 반 정도 먹습니다.
보통 5마리는 있어야 온 식구 먹어요. ㅜㅜ

지금은 오히려 자원이 되고 있습니다.
잘 먹여서 인력으로 가용해야죠. ㅋ
@소지구 헐......................... 헐... 혼자서 두 마리요..? 두마리 치킨 이런거 말고요.. 닭이 좀 작잖아요.. 하핫.
@iwebstory 사실 제가 먹성이 엄청 좋거든요. ㅜㅜ
본능을 억제하고 살다가 고생했습니다. ^^
@소지구 제가 상상하던 모습과 정반대시네요...
마르고 그러실꺼고 식욕도 크진 않으시고....... 그래 상상했는데..
@iwebstory 돼지였는걸요. 지금도 말랐다고는 하나 78kg 이고요.
며칠 먹였더니 또 찌네요. ㅎ
@소지구 오오.. 저도 83까지 나가봤어요.. 하하.
미용을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건강 체중은 만들어야겠지요.
78이면 비만은 아니잖아요... 음.. 키가 얼마신지 모르겠으나... 어쩌면 과체중이실텐데... 하하.
제가 예전에 과체중이었거든요...
@iwebstory iwebstory님은 179cm 저는 175cm
제 허리는 지금 30인치 입니다.
30인치 안 될지도 모르겠네요. ㅎ
@소지구 처리가 가는데..... 왜 78킬로죠?
사전 준비를 하고도 찾느라 ㅡㅡ

열심히 놀아서 그런 것 같고요.
선천적인 형태입니다. 어쩔 수 없는 하늘이 주신 몸매라고 할까요? ㅋㅋ
@소지구 78인데 허리가 30인치라니.. 특이하네요. 근육질이신가... 흑..
@iwebstory 과거에는 그랬지만 지금은 그것도 없어요.
뼈다귀가 조금 두껍습니다. < 아마도 이것 아닐까 ㅎ
@소지구 혹시 몸 속에 쇠가?
@iwebstory 무거운 것 같아요. 뼈가 그렇지 않고서는..
누가봐도 제 체중을 모르거든요.
92 나갈 때 도 다들 한 80 되시죠? 이런 모습..
@소지구 어쩌면... 울버린이실 수도.. 하하.
@iwebstory 오래 전에는 그랬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전혀 아닙니다. 그냥 평범 보다 단단한 정도 입니다.
@소지구 역시 울버린이셨군요.. 지금은 능력을 잃으셨어요? =_=
@iwebstory ㅡㅡ/ 힘도 없고, 모습도 아닙니다. ㅎ
야채튀김 먹고 있어요? 케찹 뿌려서 먹는데 맛있네요?
이런 방법으로는 처음 먹어 보거든요. ^^
5번 아들이 이렇게 먹기에 따라서 먹어 보니.. 맛이 기가막힙니다. ^^
@소지구 야채튀김... 맛나겠네요.. 아이고.....
@iwebstory 8개 먹고는 그만 먹습니다. 더 먹음 살 찔지 몰라서요.
이것이 지방 덩어리. ㅋㅋ 분명 야채인디?
기름으로 도배가 되네요? 맛은 좋고요 ~~
@소지구 야채 샐러드가 더 낫지요.. 그래도 역시나 튀김이 더 맛나지요.. 하하.
@iwebstory 말씀 잘 주셨습니다. 당장 해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양배추 샐러드.. 요즘 또 못 먹었네요? 맛있는디.. ㅎ

양배추가 어딨는데? 라고 답변주셔서.. 웃었습니다. ㅋ
여기 수정했어요. ~~
@소지구 닭 삶아서 찢어서..... 각종 야채랑 넣고 드레싱해서 먹어도 참 맛나요...
물론 시중에서 파는 드레싱 소스들은 의외로 칼로리 등이 엄청 높아서 비추이고....
@iwebstory 그 드레싱도 장모님 이십니까? ㅡㅡ
@소지구 아뇨.. 아내나 저.. 하핫.
@iwebstory 회선 속도에 영향 맞네요.
저기이.. 기능.. 아작스 이놈이군요.. 음 그러면 속도에 영향 맞습니다!

하긴.. 신형이라서 설마? 그런데 말씀이 있으셔서..
또 장모님 이신가? 했습니다.
다행입니다. 억울할 뻔 했습니다. ㅎ
@소지구 장모님께서 가까이 사셔서 그래요 저희는.. 하하.
@iwebstory 아이엄마는 어려서 두분 모두 돌아가셨지요.
왜 그동안 제가 그렇게 못살게 굴었는지 또 미안해지네요. ㅠㅠ
@소지구 에구...
@iwebstory 그래서 생각했어요. 아들, 딸들이 장가, 시집 간 후,
하나 씩 낳아서 데리고 오면 이놈들 결혼시키고,
또 새끼 낳아서 오면 잠시 봐주면서
1,000년 뒤 쯤 지구에는 없는 콩 나무 하나 심을까 합니다.
잘 번식 할 수 있게 관리도 지속해서 잘해 줄 생각이고요.
부모가 일찍 죽으면 자녀들 상처받아서 이후에 그 상처 회복이
부모가 있는 분들 보다는 쉽지 않더라고요. ~~
그러니 우리는 이 다음에 ㅋㅋㅋ
콩 나무 열매 하나 씩 드시면서 SIR에서 채팅이나 둘이….
지금도 4개, 청소하다 말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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