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을 사와서 삶은 다음 살을 발라냅니다.
너무 크지 않게 잘게 찢어서 밀가루에 물 조금 계란 아주 조금 양파(거의 갈듯 다져서)와 부추 조금..
고추도 실고추습으로 잘게 채를 썰고..
소금 조금 넣으며 간 잡고...
하루 반나절 정도 숙성 후 부쳐 드시면 제법 맛이 납니다.
담번에 사진 찍어서 이미지로 과정과 결과를 다시 올려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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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특히나 결과물 사진은 낙담 수준이구요... 하하... 맛만 그럴싸하긴 합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