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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보다는 분명 형님 같습니다. 그래서요.
올해 새롭게 재탄생을 하는 1살짜리 어린애로 여겨지고 싶습니당..ㅎㅎ
1갑자를 이제 막 넘겼습니다.
1갑 자를 넘기셨고, 한 살, ㅎㅎ 예순하나 되신 거죠? ㅎ
사진 속 인물을 10년 전 준비하셨던 ^^
고맙습니다. 형님 앞으로 건강하신 모습 자주 뵙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보다는 형님이시잖아요?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후배들이 잘 갈 수 있는 좋은 길도 안내해 주십시오!
좋은 말씀도 담아 주셨으면 하는 욕심이 있어서요.
우리는 몰라서 잘못되기도 합니다.
선행하신 선배님들께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건강한 음식만 드십시오. 항상 건강만 모습만 뵙겠습니다.
올 한 해, 복되신 한 해 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형님.
띄어쓰기 고쳤습니다. 알림 두 번 제 잘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