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통종닭 백숙

1486123046539.jpg
가격 : 집 음식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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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회 2017-02-0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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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형님 드시는 음식은 정말 제가 꼭 먹고 싶은 놈들만 있습니다. ㅎ
저보다는 분명 형님 같습니다. 그래서요.
@소지구 제 생각에서는 온라인에서는 형님다운 행동을 하신 분이 형님 대접을 받으시면 됩니당... ^^

올해 새롭게 재탄생을 하는 1살짜리 어린애로 여겨지고 싶습니당..ㅎㅎ
1갑자를 이제 막 넘겼습니다.
@오빠야 예측대로 형님이셨습니다. 꾸벅!

1갑 자를 넘기셨고, 한 살, ㅎㅎ 예순하나 되신 거죠? ㅎ
사진 속 인물을 10년 전 준비하셨던 ^^
고맙습니다. 형님 앞으로 건강하신 모습 자주 뵙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보다는 형님이시잖아요?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후배들이 잘 갈 수 있는 좋은 길도 안내해 주십시오!
좋은 말씀도 담아 주셨으면 하는 욕심이 있어서요.
우리는 몰라서 잘못되기도 합니다.
선행하신 선배님들께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건강한 음식만 드십시오. 항상 건강만 모습만 뵙겠습니다.
올 한 해, 복되신 한 해 되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형님.

띄어쓰기 고쳤습니다. 알림 두 번 제 잘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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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뭐먹지?

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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