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오늘 저녁은 부흥집회 참석차 나가려고 간단히...

20170224_182702.jpg
가격 :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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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_182702.jpg (1.3 MB)
0회 2017-02-24 18:29
|

댓글 8개

@굿어스 혼밥일리가 있겠습니다.
제 폰에.... '이쁜마눌님' 이라는 분이 계십니당..ㅎㅎㅎ
그라문 절대 혼밥은 아니겠쭁.

참고로 다음 목장모임은 우리집에서 할것인디... 닭스테이크를 예고 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자신만만하게 할수있는 메뉴 2가지가 수제짜장과 닭스테이크 입니다.
꼬막 땡기네요 ㅎ
@nanati 꼬막에 달래를 너은 양념장을 척척 발라서 무그몬... 거저 입안이 황홀경에...ㅎㅎㅎ
형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연근조림
멸치조림
시금치 나물
냉이나물?요?

꼬막
중앙 최상단은 김치
우측은 카레밥 < 카레쌀도 있더라고요? 또는 현미밥
현미밥에 가깝다 생각하고요.

그런데요.

중앙에 야는 지금도 모르겠슴니다. ㅡㅡ
누구죠? ㅎㅎ

어제부터 머리통이 깨집니다. 히히
제발 알려주세요. ^^
@소지구 맞구요...
중앙은 달래를 넣은 양념장입니다.
밥은 현미에 강황을 넣어 만든 것입니다.
@오빠야 형님 감사합니다!
저는 몰랐는데요. 예수님의 이해력은 대단하셨습니다.
이제서야 그것을 알게 되네요. ㅜㅜ

그런데요.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정말로 예수님은 죽음 앞에서도 초연 하셨습니까?
몰라서입니다. 진짜 몰라서 여쭤봅니다.
신이 아니고서는 어떻게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요. ㅡㅡ/

달래 ㅋ 찍을 수도 있었는데요. 당췌 모르겠더라고요. ^^
강황.. 넵!

감사합니다. 꾸벅.
아 ~~ 꼬막!! 보기만 해도 입맛 확 당기네욧!! 너무 영양만점 건강만점 식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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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뭐먹지?

점심 메뉴 고르기 힘드시죠? 다른 분들은 어떤 식사를 주로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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