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 2018-04-24 (화) 09:53:58 · 2408 · 21

1037399798_1524531173.9345.jpg

 

君の膵臓をたべたい (2017)

 

강추, 까진 아니지만

잔잔하게 슬프고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어제 자기전에 보고 울다 잤네요 ㅠ ㅠ

 

 

 

|

댓글 21개

제목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면서 추천하던 친구의 말이 생각나네요 ㅋㅋ
역시 그래도 제목은 ㅠ
@디누 ㅋㅋㅋㅋㅋ 저도 그 생각은 했지만
영화를 보면 의미를 알게 되므로...ㅎㅎ
주인공이 이쁜 영화죠..ㅎㅎ
@미더라 주인공이 훈훈한 영화죠.. ㅎㅎ
@nanati 저는 이 영화보고 남자주인공이 부러웠다는...풋풋한 내음이라고나 할까요 .. 학창시절이나 20대 초중반에 느낄수있는 그런 느낌인것 같아요..지금은...이미..전..늦었...ㅇ...
@미더라 ㅋㅋㅋㅋ 저도 이미 늦었습니다 ㅋㅋㅋ
이런 영화로 대리만족하는거죠 뭐 ~ 현실에서는 거의 없을 이야기지만 ㅋ
저 이 영화 너무 궁금했는데 못봤네요. 제목은 무슨 의미인가요? 췌장이 아픈 사람인가요?
@janedoe 궁금하시면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
풋풋하고 잔잔한 슬픈 영홥니다~
제목의 뜻은 보시면 알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가 재미있어서 책도 구매했는데요
역시 영화가 더욱 재미있네요...
@카이루 ㅋㅋㅋㅋ 보통은 책이 더 좋은 법인데
카이루님도 여주인공에게 홀딱 반하셨나용?^^
@nanati 여주인공 아뇨~ 일본영화에서 푹빠진 여주인공은 태양의 노래에 주인공 여자 뿐이 없습니다. ^^
2018-04-24 (화) 22:03:56
어디서 영화 제목을 주어 듣고는 한 엽기거니 했었는데,
알고보니 아니었던 것이 반전이라면 반전,
하여 별로 보고 싶지도 않은 영화,
제목만 듣고 양들의 침묵, 감각의 제국 등이 머리속에 떠오른 사람만 이상하게 된거다.
@상석하대 보셨나보네요
2018-04-25 (수) 15:12:49
@nanati 솔깃한 제목에 낚기기나 했지 못 봤습니다.
나중에 TV나 도서관에서 틀어주면 보고 아니면 말고 입니다.
@상석하대 아-_ - 관심도 없으신데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하네요
2018-04-25 (수) 16:07:44
@nanati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 영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소재들이 이야기가 되는 게 재미있어서 입니다.
특이한 영화도 종종 있어서 좋구요.
그 중에 '나라야마 부시코'를 보고서 받은 충격은 아직도 선합니다.
그저 찾아가며 편안히 영화를 볼 여건이 아니라서 아쉬운 것 뿐입니다.
@상석하대 연세가 있으신가보네요... ㅡ,. ㅡ
엄청 오래된 영화라 전 제목을 검색해보고 알았네요.
제가 추천한 이 영화도 제목은 엽기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습니다.
흠... 제목이 특이해서 제목만 알고있는 영화인데..
한번 봐야겠네요...

넷플릭스 연장을... ㅡ,.ㅜ
@Rido 괜찮아요 보시기 ㅎㅎ 잔잔하고 영상도 아름답고 ㅎ
2019-03-10 (일) 11:22:04
무서운 영화인가요?
@대한사랑 아니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영화가좋다

1,05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12-16 조회 2,103
18-12-16 조회 1,791
18-12-15 조회 1,619
18-12-06 조회 1,458
18-12-05 조회 1,874
18-12-04 조회 1,836
18-12-02 조회 1,970
18-12-01 조회 2,009
18-11-20 조회 1,843
18-10-11 조회 2,040
18-09-17 조회 3,028
18-06-29 조회 2,299
18-04-24 조회 2,409
18-03-29 조회 1,834
18-03-07 조회 2,168
18-02-09 조회 2,726
18-02-08 조회 1,894
18-01-22 조회 3,019
18-01-22 조회 1,799
18-01-14 조회 2,376
18-01-14 조회 1,853
18-01-14 조회 2,063
17-12-28 조회 1,901
17-12-26 조회 1,688
17-12-12 조회 3,273
17-11-25 조회 1,820
17-06-24 조회 2,080
17-06-24 조회 2,543
17-06-04 조회 2,293
17-05-21 조회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