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 2016-11-13 (일) 15:22:21 · 1906

다른 말 모두 필요 없고..

우선 이런 말 한마디라도..

공식적으로 표명하는 것이 바른 모습 아닐까?

 

자신들을 위하여..

 

지난 밤 100만 이상의 국민이 모여 현 정권의 문제점을 외쳤다!

 

"박근혜는 퇴진하라!"

 

다음 날인 오늘은 공무원이 쉬는 날이다.

그래서 그런가?

 

국민은 쉬지도 못하고 토요일에 그렇게 외쳤는데도..

 

청와대는 지금 이렇다 한다.

새누리당은 이렇다.. 라는 기사만 보인다.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딱 한 마디도 잽싸게 대처치 못하는 답답한 정부..

이번 정권의 짱구가 도대체 누구기에..

이토록 화만 키우고 있니..

 

수습 안 할거니?

 

////////////////

 

  1. 남경필 "국민들은 마음 속에서 대통령과 새누리당 지웠다" 

  2. 새누리당 소장파도 광화문에…"대통령, 이제 내려놔야" 

  3. 정진석 “헌정중단 논의”…대통령 하야·탄핵 염두 뜻

  4. 하태경 의원은 “탄핵 절차를 밟는 것 외에 대안이 없다”

  5. 김무성 "국민의 이름으로 대통령 탄핵해야"

  6. 오세훈 전 서울시장 대통령 탈당요구

​  7. 원희룡 제주지사 “몸통은 박근혜...대통령 수행 자격 없어”

​  8. 강석호 전 최고위원
  9. '비박계' 하태경 의원, 소신 발언 "탄핵 외엔 대안 없다"
10. 이사철 "박근혜는 당장 하야하라"

11. 유승민 "대통령도 새누리당도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할 때"

12. 나경원 의원 "비워야 채워지고 버려야 얻는다"

13. ​김문수 "朴, 이 상태론 대통령직 유지하기 어려워"

 

지금까지 내 눈에 보인 새누리당의 한 모습..

모으다 보니 2016.11.13 16:57 헐.. ㅡㅡ/

하지만, 공식적으로 새누리당과 청와대 양쪽은 한 마디 말이 없다.

 

나으신 분들이 나서서

어서 이 나라를 안정시켜 주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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