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퇴진할 정도의 不法은 없다… 숨은 지지층 있다' 판단한 듯
靑 '퇴진할 정도의 不法은 없다… 숨은 지지층 있다' 판단한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17/2016111700294.html
2016.11.17 08:10 (조선닷컴)
인간은 자신 죽을 상황이와도 좋게 생각하는
'괜찮을 거야, 시간 지나면 될거야'
...........................
1. 정상화 편견을 가지고 있다.
나는 괜찬을 거야, 안일한 대처로 나는 꼭 다친다.
2. 다수 동조 편견도 있고..
동일본 대지진 당시 나온 심리학 용어인데요.
그전에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이때 눈에 띄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대충 대처를 하고 있었지요?
괜찮아 보이는데? 무슨 일이 있겠어?
어? 인간들 튀네? 나도 같이 도망가야지..
결과는 참담했다지요?
괜찮아 보이네 한 그룹은 1/5이 죽었고..
어? 도망가네? 같이 갈래! 그룹은 99% 이상 생존합니다.
3. 전문가 오류도 있다.
재해 상황에서는 전문가들도 목숨에 위협을 받기에
판단 오류가 발생한다 해요..
교수님들, 그리고 수 많은 지식인들의 시국선언은
전문가 오류가 아닌 것 같고요.
지금 청와대와 국민은 외상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간 지나면 괜찮을 거야' 이것은 트라우마가 아닌 경우에 먹히고요.
국민은 지금 가득한 트라우마에 휩싸여 있네요.
정말 답답하게 정치들 하십니다.
지금이 1960년 입니까?
다시 말씀 드리지만 2016년 입니다.
청와대, 새누리당, 야당 모두,
대한민국 국민 모두 외상트라우마에 휩싸여 있다 생각한다.
딱 한 사람만 빼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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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트라우마는 시간이 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치료가 필요하다.
시간이 가면 괜찮아 질 것이라 생각한다.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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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하세요. 강조하시네요..
괜히 조선닷컴 들어갔네.. ㅡㅡ
추가 : 2016.11.17 10:51
신문사 말고도 갈 곳 많음..
다시 신문사 가면 인간이 아님..
열받아 죽겠네.. ㅡㅡ/
NASA 가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