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하고 싶은 것 다 해봐!

· 2017-05-24 (수) 10:23:29 · 2579

[노무현대통령 가지고 노는 검사] 

대학도 안 나온 고졸 출신이!-학번 설레발로, 

감히 검사에게 뉘앙스의 그 유명한 장면

https://www.youtube.com/watch?v=J0wUquJKIZ0

 

 

우월주의 사고는 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깠다는 표현은 문제가 있지 않나요?

절대 그런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다가옵니다. 죄송합니다.

 

정중하게 검찰과 함께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씀 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는 공존을 원합니다. ㅡㅡ/

 

거부감이 있다면 과거 세대들은 그렇게 못했지만

우리는 해야 합니다. 그들이 못한 것은 그 당시 환경이었습니다.

그분들 원망할 수 없습니다. ㅡㅡ

 

무지한 그들을 위하여 우리가 함께해야 합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 같아서요. > 저는 무지했습니다. 저만 인정합니다.

 

국민이 깨지 못하는데 나 혼자 일어나야 합니다. 하면 되나요?

지금은 국민이 깨어있는 세상입니다.

 

요점은 그렇습니다.

 

 

'아빠' 대신, '국민'으로 표현방법을 바꾸겠습니다.

 

"하고 싶은 것 다 해봐!"

"국민이 다 밀어줄게!"

 

그렇습니다. 힝.

...........................

 

내 마음 보여주고 있잖아? 자꾸 묻지마! 힘들어!

 

한발 앞서는 부모가 되세! ㅡㅡ < 급 땡김. 

한발 앞서는 국민이 되세! ㅡㅡ < 늘 땡김.

 

반댄가? 당김 이것.

.............................

아이 앞에서 무릎 꿇은 문재인 대통령

미안해서 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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