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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현 정권에 가깝다는 착각

· 2019-09-11 (수) 00:00:52 · 1852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임명되고..

그 전부터 빅근혜 정권에 반하는 양반으로 취급되어 진보측 진영에서 그에 대해 착각한 듯.

예전 언제쯤 그가 화려하게 복귀하는 과정을 보며..

다른 이들과는 달리 환호는 할 수 없었다.

그의 지~~난 과거를 볼 때.. 그는 도려 저쪽에서 선택된 인물에 가까웠다. 

이런 저런 내외적 사유로 틀어졌고..

이에 그는 반기를 들었으며 그것으로 인해 밀쳐진 입장.

그런 그를 단순히 이쪽 사람으로 봐야할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던터라 현재 돌아가는 것이 배신감으로 와닿지 않고 담담하다.

당연하다라고 여겨진다.

그를 너무 믿었다 사람들이. 

그의 워딩에 너무 집착말자. 환상일 뿐이다.

그의 진정성을 찾고싶다면.. 그가! 살아있는 진정한 실세!

삼성 자한당 등 부패한 세력에 피 흘리며 검을 겨누어야한다.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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