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아 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 2019-09-29 (일) 03:57:12 · 1978 · 5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https://namu.wiki/w/6.25%EC%9D%98%20%EB%85%B8%EB%9E%98

 

9.28 수복의 날

 

https://namu.wiki/w/9.28%20%EC%84%9C%EC%9A%B8%20%EC%88%98%EB%B3%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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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대구까지 내려가서 조국 버리기 운동 한 자들도 있더라구요.
@묵공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썩은 마지막 동아줄이라도 잡아야 겠죠..
@마젠토 대권의 꿈이 있는 사람이 너무 작아보여 그렇더라구요. 본인이 뜻이 있고 그 길이 정도라 생각했다면 100만 촛불 행렬의 길을 막을 정도의 배포는 있어야하는데 고작 지지자들 품에서 정권 퇴진 운동이라니....
@묵공 반대로 대구에서 검찰 개혁 집회에 참가한 분들도 많습니다. 왜인지 이건 언론에서 거의 기사로 안 내주더라고요 ㅠㅠ
@이미님 네. 힘들게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 오셔서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셨던 분들도 있었고 웹스토리님 게시물로고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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