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불매
미국에서 스타벅스 마케팅을 시작했을 때,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아닌 스타벅스를 마신다고 마케팅을 했습니다.
사람들의 중독성을 높이기 위해서, 일부러 카페인 함량이 높게 커피를 로스팅해서
판매합니다.
커피의 제대로 된 맛이 아니라, 그냥 스타벅스 잔을 들고 다니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되는 것이죠.
(즉 커피맛은 잘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ㅎㅎ)
제대로 된 커피 맛을 보려면, 다른 커피 전문점을 잘 찾아 보세요..
어제 나가서 한국에 가져가기 위해서 커피를 2파운드 샀습니다.
한국에 가서 조금씩 끓여 먹어야죠. ㅎㅎ
하여간 커피보다는 선물로 꼬시는 스타벅스는 주지도 받지도 말고, 먹지도 맙시다.
이마트도, SSG 랜더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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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스벅은 가급적 피해가야죠.
스벅은 물론, 베트남 커피도 안마십니다.
브라질, 이디오피아.. 커피를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