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토론 연기 사유
당초 27일로 합의했다가
30일 또는 31일로 다시 논의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유에 대해 열린공감TV 정PD가
27일은 윤후보에게 '길일'이 아니어서 일 듯 하다고 하네요.
'가장 재수 없는 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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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외교도 무속인들이 다 정해 줄것 같네요.
현정권이 본인들에게 해준게 없다고 생각하니깐 야당을 지지하는 것 뿐입니다.
현 정권이 토왜집단이였으면 민주당 지지했을겁니다.
저도 20대때 그랬습니다 ㅠㅠ
27일은 경진(庚辰)일이라고 한다.
윤 후보의 사주와 60갑자 중 유일하게 겹치는 날로, 운세로 볼 때 일진으로는 가장 재수 없는 날로 본다는 것이다.
일명 '복음(伏吟) 날’이라고 하는데… 그야말로 망신 당하고 후회스러워 ‘혼자 이불 뒤집어쓰고 눈물 흘린다’로 풀이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