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저는 유튜브 사이트를 자주 방문합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듣기 위해서 입니다.
여기저기 '유튜버'들이 넘쳐나고
취재하는 모습을 더러 직접 본 적도 있지만
관심이 1도 없어...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왜 후원까지 하고 그러지? 돈이 남아도는 사람들인가?"
어느 페친이
오늘 열린공감TV에서 "뭔가 터트린다"고 하길래
하루전의 뉴스를 찾아 처음 봅니다.
사실은 '공중파'라고 생각하고 찾아본 것입니다.
TV도 잘 보지않아... 채널들을 잘 몰라요.
김건희 비공개 녹취 공개_윤핵관 3차 녹취록 공개! - 오방색, 최순실이 연상되는 것을 걱정하는 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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