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의미 없다”
투표로 국민 지지도를 확인 해서 지지도가 높은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는데 이 무슨 소린지....
지지율이고 뭐고 부셔버릴 복안이 있다는 뜻으로도 보이고
권성동이 믿고 가다 뿌리채 뽑혀질 운명 같고 차라리 이준석 마담이 손님을 더 많이 받겠다 싶은데 자기가 다 틀어 쥐고 있으면서 뭐가 무서워 맑은 이미지 버리고 음습하고 더러운 뒷 정치하는 이미지의 대통령이 되려 하는지....
어쩌면 김건희 없으면 통제가 힘든 사람이기에 김건희가 다 챙겼는데 여론이 심상치 않아 대열에서 이탈 시키고 더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지도 모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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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역시 정치는 야구보다 재미있네요.
왜케 우리나라 국민들은 말을 잘 듣나요? ㅎㅎㅎㅎㅎ
정치하기 개 편하구로~!
가치관이나 이념이 다른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옳고 그름을 판단 못하는게 참으로 안타깝고 화가 납니다
정치성향이 달라도...
작금의 부적절하고 잘못된 문제들이 발생하는걸 보면
보편적인 상식선에서 잘못되고 있다는걸 인지해야할텐데...
여전히 침목하고 지지하는걸 보면....
무식한 예전 정치인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옳고 그름을 떠나...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인생들....
굥은 배신으로 지지를 받은 사람입니다. 역대 그 어느 대통령 보다 배신의 쓴맛을 볼 것이고 배신으로 얻은 지지자들이 가장 빠르게 대열에서 이탈하는 꼴을 봐야 하는 거죠.
두 부류가 닮아서 서로 잘 알기에 그런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배신으로 만들어진 자리라 배신 당할까 두려워 신뢰 할 만한 인사들로 주위를 메우고 있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