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대통령실 인사 내정자, 과거 '김건희 10년지기'와 행사 활동

· 2022-08-03 (수) 17:24:03 · 1459

2454436631_1659514936.3479.jpg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으로 내정된 이기정 전 YTN 디지털센터 국장이 김건희 여사의 관계자가 활동한 행사에 함께 참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3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 전 국장은 지난해 제6회 대한민국장애인국제무용제(KIADA) 조직위원회에 참여했다. 이 행사에는 김건희 여사의 팬클럽 '건희사랑'의 전 회장인 강신업 변호사와 김량영 전 코바나콘텐츠 전무도 포함됐다.



KIADA 홈페이지 프로필에 올라와있던 이 전 국장과 강 변호사, 김 전 전무의 사진은 취재가 시작된 후 지워졌다.

 

김 전 전무는 김건희 여사가 운영했던 코바나콘텐츠의 관계자였으며 십년지기로 알려졌다. 또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에 동행해 '사적동행'의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치/경제/사회

2,204건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8-07 조회 1,412
22-08-06 조회 1,586
22-08-06 조회 1,426
22-08-06 조회 1,377
22-08-06 조회 1,584
22-08-05 조회 1,719
22-08-05 조회 1,397
22-08-05 조회 1,660
22-08-03 조회 1,460
22-08-03 조회 1,460
22-08-02 조회 1,298
22-08-02 조회 1,517
22-08-01 조회 1,537
22-08-01 조회 1,845
22-07-31 조회 1,579
22-07-30 조회 1,432
22-07-30 조회 1,650
22-07-29 조회 1,529
22-07-29 조회 1,600
22-07-29 조회 1,556
22-07-27 조회 1,366
22-07-26 조회 1,534
22-07-25 조회 1,596
22-07-25 조회 1,626
22-07-24 조회 1,286
22-07-24 조회 1,502
22-07-23 조회 1,728
22-07-22 조회 1,593
22-07-22 조회 1,425
22-07-21 조회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