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취약계층 버린 윤석열 무능방역] 60세 이상 확진자도 이젠 스스로 관리해야

2900516640_1659166316.5636.jpg

 

당국, 8월부터 모니터링 중단
재택치료 중 발열 등 증상 생기면 가까운 ‘원스톱 진료기관’으로 가야
위중할 땐 119나 보건소에 전화

 

 

8월 1일부터는 60세 이상과 면역 저하자 등 고위험군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더라도 더 이상 의료기관에서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의료진 전화가 오지 않는다.

집중관리군 대상으로 해온 ‘1일 1회 모니터링’도 사라진다.

 

 

---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냉정히 버린 윤석열 정부

돈은 엉뚱한데 낭비하고 국가 방역체계를 무너뜨리고 돈 때문에 국민 건강을 내팽개치는 윤석열 정부

 

2900516640_1659166641.9381.jpg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8-07 조회 1,550
22-08-07 조회 1,426
22-08-06 조회 1,597
22-08-06 조회 1,432
22-08-06 조회 1,384
22-08-06 조회 1,597
22-08-05 조회 1,729
22-08-05 조회 1,406
22-08-05 조회 1,671
22-08-03 조회 1,466
22-08-03 조회 1,471
22-08-02 조회 1,304
22-08-02 조회 1,524
22-08-01 조회 1,548
22-08-01 조회 1,852
22-07-31 조회 1,587
22-07-30 조회 1,442
22-07-30 조회 1,663
22-07-29 조회 1,536
22-07-29 조회 1,608
22-07-29 조회 1,563
22-07-27 조회 1,375
22-07-26 조회 1,544
22-07-25 조회 1,606
22-07-25 조회 1,633
22-07-24 조회 1,297
22-07-24 조회 1,509
22-07-23 조회 1,736
22-07-22 조회 1,602
22-07-22 조회 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