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왜구(친일파)에게..
꼬꾸무(꼬리가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군함도 편을 보고도,
그러고 싶을 까요?
뭐 그x들은 어차피 머리속에 친일이 아니라, 일본의 후손들이라서,
독일처럼 끝까지 나치를 처벌 못한 우리의 잘못이죠..
군함도에서 빠져나오는 유일한 방법은 본인이 직접 다리를 잘라야..
군함도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는 모르지만, 김앤장과 법무장관 과 대통령이 같이 술먹고 우리는 하나다라는 소문이 나오니..
가끔 이런 일본인들을 패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가끔 드네요..
아래 링크나 전편을 찾아서 꼭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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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역사는 옭게 써야 한다,
오직 눈물로써 우리 후손들에게 바라는 것은
역사를 올바로 잡아달라는 거이다.
그것이 나의 마지막 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