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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년 청년 예산 2조원 삭감한다···노인·보육 예산도 큰 폭 ‘칼질’

· 2022-11-16 (수) 19:27:13 · 1549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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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노인·고용 예산을 대폭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내일채움공제 예산은 6724억원 줄었다. 청년추가고용장려금(-7659억원), 청년채용특별장려금(-4559억원)도 줄줄이 깎였다. 청년과 직접적인 3건의 사업에서만 1조8942억원이 올해보다 삭감됐다.

 

육아,보육과 관련된 초등돌봄교실 시설확충(210억원)·초등돌봄 과일간식 지원(72억원)도 전액 삭감됐다.

 

노인 예산도 삭감 대상에 올랐다. 공공형 노인 일자리 예산이 922억원 감축됐다.

 

지역화폐 발행 지원(6053억원)은 전액삭감돼 내년 지자체의 지역화폐 사업은 한도가 줄거나 사업이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예산이 올해 본예산 대비 2조3331억원 줄었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예산(2조2436억)도 전액 삭감됐다.

 

“부자, 대기업에게 받아야하는 세금은 감세하고 필요한 정부 지출은 재구조화라는 이름으로 축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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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과일까지 빼앗아 윤석열이 다 흡수 해버리네요.

측근들 고위 공무직이나 공기업 임원으로 다 꽂아 넣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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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없앤다던 여가부는 예산이 늘었다고 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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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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