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또 뽑히면 강원도 주민에게 실망할 거 같음
김진태 레고랜드 사건 이후로 초대기업 아닌 기업은 채권 때문에 죽어가는 중입니다.
예전에 7%면 해결될 채권 조달인데, 이제는 15%를 해도 채권으로 자금조달이 어렵습니다.
애초에 국민의당 출신으로 극우 성향인 자가 도지사에 나온 것도
이전 더불어민주당 도지사가 하던 일들을 다 무효화시킬 우려가 있었는데... 그게 현실이 됨.
다음에 이 사람 또 뽑아주면 강원도 주민들에게 정말 실망할 것 같습니다.
안 그래도 경제 어렵고, 앞으로 더 어려워질 판에 비수를 꼽은 사람 아니냐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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