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60대의 민낯

· 2023-04-04 (화) 05:25:19 · 1540 · 5
|

댓글 5개

자신만의 경험으로 세대 전체를 파악하는...


유작가... 이분...
이른바 "일반화의 오류"를 수시로 보여주고 있어,
황당하거나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그레이 동시대 사럄이라 그런지 다는 아니지만 저는 대부분 공감이 됩니다…^^;;
@亞波治
유작가의 말은 대부분 옳은 소리입니다만,
핀트 어긋난 말도 수시로 하시곤 합니다.
(그것으로 공격을 받기도... )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쉽기도 합니다.

이번 내용만 해도,
같은 60대라고 해도, 유작가가 말하는 상황과 다른 사람들이 많음에도
무작정 일반화 시켜 버렸다는 겁니다.
@그레이 어떻게 항상 옳은소리만 할 수 있까요…^^

제주변을 보아도 우리 윗세대는 자식의 말에 잘따르지만 우리세대는 자신의 말을 더 믿죠.

사럼은 무릇 듣고 싶은 소리먄 듣는다고 했습니다.

무엇이든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 득하고 도움이 안된다면 버리면 되지 않을까요?
@亞波治 아파치님의 말이 더 멋집니다..ㅎ

과유불급..
정치를 하는, 했던 사람이라면,
조금은 말을 아낄줄 알아야 하는데..
유작가에게는 그런 모습이 없는 것이
독이라는 생각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치/경제/사회

2,204건

가장 마지막에 업데이트 된 댓글의 글 부터 노출됩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4-11 조회 1,495
23-04-11 조회 1,584
23-04-05 조회 1,420
23-04-05 조회 1,322
23-04-05 조회 1,419
23-04-04 조회 1,541
23-03-30 조회 1,652
23-03-28 조회 1,621
23-03-28 조회 1,481
23-03-28 조회 1,526
23-03-21 조회 1,766
23-03-21 조회 1,715
23-03-20 조회 1,448
23-03-19 조회 1,439
23-03-17 조회 1,522
23-03-15 조회 1,689
23-03-15 조회 1,632
23-03-15 조회 1,778
23-03-14 조회 1,492
23-03-13 조회 1,577
23-03-12 조회 2,131
23-03-11 조회 2,094
23-03-11 조회 1,458
23-03-07 조회 1,576
23-03-05 조회 1,552
23-03-03 조회 1,936
23-03-02 조회 1,468
23-02-23 조회 1,655
23-02-18 조회 1,601
23-02-04 조회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