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60대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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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자신만의 경험으로 세대 전체를 파악하는...


유작가... 이분...
이른바 "일반화의 오류"를 수시로 보여주고 있어,
황당하거나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그레이 동시대 사럄이라 그런지 다는 아니지만 저는 대부분 공감이 됩니다…^^;;
@亞波治
유작가의 말은 대부분 옳은 소리입니다만,
핀트 어긋난 말도 수시로 하시곤 합니다.
(그것으로 공격을 받기도... )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쉽기도 합니다.

이번 내용만 해도,
같은 60대라고 해도, 유작가가 말하는 상황과 다른 사람들이 많음에도
무작정 일반화 시켜 버렸다는 겁니다.
@그레이 어떻게 항상 옳은소리만 할 수 있까요…^^

제주변을 보아도 우리 윗세대는 자식의 말에 잘따르지만 우리세대는 자신의 말을 더 믿죠.

사럼은 무릇 듣고 싶은 소리먄 듣는다고 했습니다.

무엇이든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 득하고 도움이 안된다면 버리면 되지 않을까요?
@亞波治 아파치님의 말이 더 멋집니다..ㅎ

과유불급..
정치를 하는, 했던 사람이라면,
조금은 말을 아낄줄 알아야 하는데..
유작가에게는 그런 모습이 없는 것이
독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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