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대 공격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당지도부 만찬에 앞서 독대를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온 후 대통령실이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윤 대통령이 체코 원전 수주 성과를 자랑하며 당 지도부를 격려하는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여는 만찬회동에 한 대표가 불협 화음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친윤 정치인들은 한 대표의 독대 요청에 대해 "얄팍하게 언론 플레이로 자기 정치하는 사람" , "진정성이 없다. 아주 나쁜 의도"라며 한대표에 맹공을 퍼붓는 중이다.
민심이 떠난 정권과 함께 몰락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주군을 제물로 삼는 권력쟁투의 드라마가 진행되고 있다.
첨부파일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개
반란의 시작인가요 ?
오십보백보 이나 그래도 한동훈이 나아요.
그 이유는 윤대통령식으로 군대 안간 사람보다 법무관으로 대위전역한 사람이 더 훌륭(?)하다는 것입니다.
국방과 납세는 우리나라의 양대의무인데 탈세하는 사람보다 윤통식으로 군대 빠져나간 사람한테는 더 관대하다는게 놀랄 일이죠.
술 좋아하는 고시 아홉번 재수한 당구 오백치는 부동시가 면제원인이라니요. 담마진 황교안과 둘다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거기에 비해 한동훈이 훨 낫지요.
사람이란게 다 거기서 거기구요. 저는 사람볼때 딱 병역과 세금만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