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의대 예산 증액. 일반대학은 삭감

국립대 실험, 실습 기자재 비용 1320억원.. 삭감...
사립의대 융자 지원사업 8.8배 늘리고,
국립의대 1405억원 증액, 교원 증원에 따른 인건비 260억원 추가...
전체 기사 보기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07997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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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아니면 대학이 아닌가??
대학교육도 심각한 불균형이 초래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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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교육은 100년을 바라본다는데ㅡ, 이건 머 5년짜리도 아니고..
@techstar
이번에 이렇게 이상하게 의대 정원을 늘린다고 해도,
6년후 의사 자격 시험에 과연 얼마나 합격할 것인지도 불분명하고...
이후, 정권이 바뀌면서 또 어떻게 수습할런지..
아니, 수습이나 될런지도 의문입니다.
그냥 눈에 띄는대로, 생각나느대로, 망쳐놓고 있다고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