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벨 평화상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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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침묵, 중립이 정답이 아니라는 겁니다.

 

가끔 내게 "이제 그만 하는게 좋지 않은가" 라는 지인들이 있는데...

바로 저 말을 해주곤 했습니다.

 

그런데....

"위안부 할머니"들은 왜 노벨평화상을 못 받는...

일본넘들이 설쳐대며 부인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 이넘의 정권에서 우리 기업들에게 손해 배상을 시키는 것으로 해버렸으니...

일본넘들의 주장에 힘이 실리는...

 

에라이... 윤가.. 이 왜구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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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침묵은 중도이고, 중립을 지킨다고 생각했었는데,
가해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었군요.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사실을 깨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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