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신드롬?…왜 자꾸 '범보수' 여론조사 '1등' 할까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각종 차기 대권주자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범보수 선두권을 달리고 있어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국면에서 결집한 보수층은 김 장관이 '보수 적자'라며 정상적인 결과로 보고 있지만, 진보층은 여론 왜곡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으로 치부하는 분위기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13~15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지지하는 차기 대권주자를 조사해 16일 공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김 장관은 13%를 기록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28%) 바로 뒤를 이었다.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 8%, 오세훈 서울시장 6%,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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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명태균게이트에 관련된 사람은 누구든 제외하고 뽑다보니 저기까지 내려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의 소속 정당 이력을 보면...

탈당, 복당을 반복하고 있군요...
이런 사람을 "기회주의자"라고 부르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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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보통은 줏대없는 철새라고 말하죠. 여기저기 기웃기웃하다가.. 나 김문순대하는 자!!
@techstar
그렇게 떠들어 대는 "국민들"의 삶은 관심없고.
자신의 정치생명 연장만 생각하는 사람이니...
결코 윤과 다르지 않은...
진짜 국민의 짐이 되는 당이라, 절대 저들을 찍어줄일은 영원히 없을 것이고, 진정한 보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보수가 필요한데, 보수가 없는 극우와 지들 정당만 챙기는 자들이 현재 보수네 애국이네 나불거리는 자들..
@techstar
보수와 진보에 대한 기준이 잘못된 탓이죠.
저들은 보수가 아닌, "수구꼴통"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저들이 진보라고 주장하는 "민주당"수준이 통상적인 보수에 가까운 듯 합니다.
그렇게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엔 진정한 "진보"도 아직은 없는 것 같기도.. ㅎㅎ
애네들 때거지로 나와서 오늘 방송하는거 잠깐 보니까..공수처나 법해석에 유감이라고 하는데, 비상계엄때 국민 버리고 도망간 저자들이 더 유감이네요!! 저들한테 국민은 극우들을 말하는건가요 ?
@techstar
최극 유시민씨가 극우를 "극대로 우매한 사람들"이라고 재정의 했더군요.
아무튼, 극우들은 비상계엄을 시행해도 자신들에게 피해가 없을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