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늙어야지..


곱게 늙어 존경받을 기회를 스스로 차 버린건지..
노망이 난건지..
욕심때문에 말년을 날리려는 한 사람..
(이미, 한덕수를 비롯한 사람들을 보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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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한동훈과 신당을 차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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