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아무래도 조국을 막으려는 듯...

· 1개월 전 · 13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당권·대권 향한 욕망 표출” [지금뉴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두고 공개적 정면충돌이 벌어졌습니다.

민주당 공개 최고위에서 정청래 대표가 "통합해 선거를 치르는 게 이익"이라고 말하자, 이언주 최고위원은 "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의 표출"이라고 맞받았습니다.

다른 최고위원들도 합당 논의에 찬성·반대를 밝히며 충돌해, 고(故) 이해찬 전 총리 장례로 일주일 동안 수면 아래로 내려갔던 갈등이 공개적으로 분출하는 양상입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오늘(2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로서 (혁신당에) 합당 제안을 한 것이지 합당을 결정하거나 합당을 선언한 것이 아니다"라며 "당원 토론과 투표로, 당원들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통합은 힘을 합치자는 것이고 분열은 힘을 빼자는 것인데, '통합이 분열'이라는 말은 언어 모순이자 '뜨거운 아이스크림' 같은 형용 모순"이라며, 합당 논의에 반대하는 당내 의견을 반박했습니다.

--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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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기사 보기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74868


KBS의 갈라치기 의도도 보이고..
본인이 정청래 다음권력을 가지려는 건지...


**
김민석 총리는 젊었던 시절,
여기저기 당적을 옮겨 다녔습니다.

운동권 스타였던 김총리는 
2002년 서울시장 낙선 당시 민주당을 탈당하여 국민통합21(정몽준 후보 캠프)로 입당..
이때부터 철새  정치인이라고 평가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국회의원으로 복귀하는 데는 20여년이 걸렸습니다.


***
그리고,  이언주 의원의 행보를 보면..
민주통합당,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국민의당, 바른미래당, 미래통합당, 한동안 국짐... 그리고 다시 더불어민주당..
그녀는 자숙의 기간도 없었습니다.

정치 성향이 그렇게 자주 바뀌었으니..
권력욕이 대단하다라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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