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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필독서..?

· 2017-02-03 (금) 00:23:30 · 1034 · 7

 

 

대학 때 한 번쯤은 접해봤을법한 중편소설..

충분히 충격적이었다.

북이 언급되었고... 관능적 표현적이 거침 없었기 때문에..

솔직히 스무살 땐 그 부분을 수도 없이 읽고.. 긴장하고.. 땀을 흘리기까지 했다.

물론 심장은 터질 듯 뛰었다.

 

 

요즘... 좌빨이니 뭐니.. 별 소리들이 다 나온다만...

사실... 북과 남이 뭐가 다른가..

남쪽이든 북쪽이든... 쓰레기 권력자들이 문제다.

많은 고민과 사색이 있었던 스무살 때의 "광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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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17-02-03 (금) 09:52:34
대학을 다니다 말아서 못 봤습니다. ㅡㅡ/
다닌 것도 아니네요. 입학만 하고는 에라!
@소지구 근데 한국 대학 이제 쪼밥인거 같아요.. 서울대도 개그 치는 세상이니...
2017-02-04 (토) 00:57:55
@iwebstory '쪼밥'의 뜻이 뭐예요? 의미요. 찾아 보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소지구 별볼일없다는말이었습니다
2017-02-04 (토) 01:04:52
@iwebstory 아! ㅎ 감사합니다! ㅎ
@소지구 뭐 감사까지...씩이야.... 저희네가 쓰는 은어 같은거라...
2017-02-04 (토) 01:14:30
@iwebstory 감사하죠. 모르면 대화가 안 되거든요.
어떤 의미인지 모르면 문제가 심각하겠고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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