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무용론...
가끔 책 따위 무슨 소용인가싶다
읽고 뭐가 나아지는데
나아질 것이었으면 이미 이 땅은 유토피아가 되지 않았을까
현실과의 괴리감
공정하지 않은 사회
한계가 분명한 타락한 울타리
책을 읽기보단 사색하고 고민하고 실천을 하는게 차라리 낫다
읽고 뭐가 나아지는데
나아질 것이었으면 이미 이 땅은 유토피아가 되지 않았을까
현실과의 괴리감
공정하지 않은 사회
한계가 분명한 타락한 울타리
책을 읽기보단 사색하고 고민하고 실천을 하는게 차라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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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금은 책을 볼 조건이 조금 미흡하다 인데요.
책 만큼은 평생 끼고 살아야 할 귀한 존재라 생각합니다.
물론 말씀처럼 사색, 굉장히 중요하다 느낍니다.
같이 가면 아주 좋을 것 같아서요!!
평생을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꼴통도 다른 인간이 될 것 같습니다.
좀.. 책의 가치성이 더 떨어지는거 같아요.
사색은 정말 열정을 다해서 사색하라고 하는 글을 봤어요.
작가님 스스로도 산책을 하며 사색에 전념하는데 2시간은 넘는 듯 하네요.
산책하면 가장 잘 사색이 되기도 되긴되는거 같아요.
근데 멍때리고 있으면 저절로 사색이 되기도 하던데 ㅎㅎ
사색은 생각의 개념을 넓히는거도 중요한데 그렇지 않으면 갇혀버리니...
책을 곱씹는걸 좋아라합니다. 지금은 몸도 맘도 정신 없고 피곤해서 그나마도 안하지만...
몸은.. 걷기와 웨이트를 하고... 머리는 사색으로 커버되는거 같아요. 물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주제로 자주 토론하는거도 뇌에 좋긴 한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