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TV에 모노노케히메 줄창 틀어주던데..
이미 여러번 봤던거라.... 느낌이 덜하고..
게다가 애를 보고 있어야해서... 대충 봤기에 더욱...
근데 그 와중에도...
역시나 늑대는 멋지다... 크크크크..
한 때.. 늑대를 키워보고 싶었을 정도이니깐...
시베리안 허스키 같은 멍멍군들 말고...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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