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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점점 기운이 빠지고 그렇네요. 산속에 들어가 살고만 싶어지고요. ㅡㅡ
하지만! 그렇게 대물림을 할 순 없지요.
우리 선배들이 우리를 위해 피 흘려 민주주의를 쟁취하셨듯...
우리도 우리 자식을 위해서 스트레스 받더라도 계속 끄집어내고 부각시키고 변화시켜야겠죠.
오늘 막내 안 보십니까? ㅋㅋㅋ
저는 이제 더는 못 보겠습니다. 쳐다만 보는데도 힘들어요. 흑흑.
모두 맞는 말씀 뿐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