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용지 난리부르스...
이상한 용지 봤다는 사람들은 적잖이 나오고...
선관위는 거짓이라고 하고...
인터넷에선 증거가 없다고 하는 이들도 나오고..
증거?? 그런 증거라면 사진이라도 나와야는데... 정작 사진 찍으면 선거법 위반인데..
찍어서 공유를 어찌 하나요..
투표 용지는 눈으로 직접 그런 케이스를 보진 못해서 뭐라 하기 그렇지만..
선관위가 워낙에 이런 저런 다양한 선거 부정에 동참해온 것으로 합리적 의심이 되는터라...
선관위보단 투표 용지 등의 문제 제기가 더 믿음이 가버리네요.
거짓 뉴스든.. 뭐든... 막아야겠지만..
선관위 또한 못믿겠기에 유권자들이 철저히 감시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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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 깜박요. 오히려 투표용지 칸이 좁은 것은 문제가 되고 있는 것 같고요.
잉크가 잘 마르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2번과 3번 사이에 찍은 요상한 표를 한쪽으로 밀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요.
프로그램 조작으로 충분하거든요. 설마 이런 일은 없겠지요?
1번과 2번 사이에 찍어도 똑같고요.
만약 기계가 정신 못 차리고 재밌는 표다 싶은 것을?
몽땅 추려서 중간에 낀 인간에게 넘긴다면?
당선 가능성은 중간에 낀 분에게 가네요?
물론 의심병이 심하여 발생한 중환자 생각입니다. ^^
걱정은 없습니다. 표차가 너무 심해서요. ㅡㅡ
51.8% 여기로 넘기고 구글이 지워야겠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