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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기에 배신감이 더 큰 법! 안철수

· 2017-04-30 (일) 18:31:44 · 962
문재인이 노무현 곁에 있었다는건 아주 늦게 알았고..
엄밀히 관심이 없었고...
안철수는 오래 전부터 직간접적으로 알았고...
믿음이 컸던 때문인지 속을 하나씩 파보니 배신감이 커지는 듯..
문재인이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안철수는 맘에 들고 안들고가 아니라 이 사람이 어떤 공직을 맡는 것 자체가 저어되기까지!!
요즘 들어선.... 더더욱 노무현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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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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